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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MF Weekly Brief IFRE 200호(2018.4.4)
첨부파일 20180404 EMF_Weekly_Brief_IFRE_200호.hwp
Wifi의 인체 위험: F&M 연구결과에 대한 반박을 중심으로

(Wi-Fi is an important threat to human health)


2018.4.4.

출처: Science Direct

연구기관 : Washington State University(미국)




o 개요




- 이 기고서는 ‘18년 2월, Environmental Research 저널에 수록되었음(Volume. 164)



- Foster와 Moulder는 7가지 주요 연구보고를 통해 Wifi가 인체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결과를 발표하였음



- Washington 주립대학의 Martin L.Pall 교수는 Foster와 Moulder의 보고서에 대하여 반박하였으며, 그들이 차용한 7개의 연구 결과에 대해서도 Wifi 연구에의 적용이 적절치 못하다고 반박하였음



- 또한, 다른 유사한 EMF 노출원으로부터 7가지 인체 영향이 발생하므로, Wifi에서도 동일한 영향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하였음




o 연구배경



- Wi-fi 전자파가 사용하는 마이크로파(300MHz~30GHz) 대역의 EMF 노출은 (1) 산화 스트레스, (2) 정자/고환 손상, (3) 뇌파 변화, (4) 세포 사멸, (5) DNA 손상, (6) 내분비계 변화, (7) 칼슘 과부하, 총 7가지 종류의 인체 영향을 준다고 알려져 있음



- 이러한 7가지 효과에 대한 검토 사례는 다음과 같으며, 각 효과별로 약 10~16건의 검토 사례가 나타남



- 한편, Foster와 Moulder는 Wifi의 인체 영향에 대한 연구 결과를 리뷰하여 평가하였으며, Wifi에 대한 7가지 주요 논문을 바탕으로 Wifi는 인체에 아무런 영향이 없다고 판단하였음



- 그러나 이러한 7가지 논문은 Wifi에 대한 연구가 아니며, 각각은 Wifi와 3가지 차이점이 존재함



- Washington 주립대학의 Martin L.Pall 교수는 Foster와 Moulder의 보고서에 대하여 반박하였으며, 그들이 차용한 7개의 연구 결과에 대해서도 Wifi 연구에의 적용이 적절치 못하다고 반박하였음



- 또한, 다른 유사한 EMF 노출원으로부터 7가지 인체 영향이 발생하므로, Wifi에서도 동일한 영향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하였음




o 연구 결과



- Foster와 Moulding의 논문(2013)은 앞의 7페이지에서 최대 출력, 입사 전력 밀도, 열 흡수율(SAR) 등의 국제 인체보호기준 등에 대해 다루고 있으나 이는 열 효과가 비열효과의 관련 매커니즘이 아니기 때문에 크게 관련이 없음



(각 연구결과에 대한 반박 생략)



- 7가지 연구 중 3가지는 Wifi가 인체에 영향을 준다고 볼 수 있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내용을 담고 있으나 Foster와 Moulder의 연구자 편향에 의해 무시되었음



- 전자기장 노출 시간, 안테나 설계, 와이어 구조 등 기타 다양한 원인들이 위 7가지 연구의 단점으로 지적됨




o 결론



- 이 연구는 Wifi가 인체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Foster와 Moulder의 7가지 연구 결과에 대한 리뷰에 대한 반박을 제시하고 있음



- 연구 결과는 Wifi가 위에 제시된 다양한 인체 영향*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의미함

* 산화 스트레스, 정자/고환 손상, 뇌파 변화, 세포 사멸, DNA 손상, 내분비계 변화, 칼슘 과부하





링크 :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0013935118300355?via%3Dihub



(리포터 : 안형상 연구원, 미래전파공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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