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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MF Weekly Brief IFRE 181호(2017.08.17)
첨부파일 20170817 EMF_Weekly_Brief_IFRE_181.hwp
□ 전자파 과민증(EHS): 의학계가 맞이한 새로운 도전


(Electromagnetic hypersensitivity – an
increasing challenge to the medical profession)


2017.8.17.(출처 : National Center for Biotechnology Information)


키워드: medical diagnosis, prevention,
radiofrequency electromagnetic fields (RF-EMF),


school children, Wi-Fi.


o 연구의 배경


- 70년대 구 소련의 한 보고서는 당시 라디오 및 레이더를 다루는 군인들이 보였던 피로, 어지러움, 두통, 기억력 및 집중력 장애, 수면 장애 등의 증상을 통해 “전자기장 증후군(microwave
syndrome)”에 대해 기술하였음


- 80년대 스웨덴의 음극선관(CRT: Cathode ray tube) 모니터를 사용하는 근로자들에게도 피부 홍조, 화상, 두통, 현기증, 피곤함 등 비슷한 증상이 발견되었음


- 유사한 증상이 핀란드에서도 보고되었으며 전자기 과민성 증후군(EHS)*이 EMF 노출에 의한 것이 드러남


- 전자기장으로 인한 이러한 증후군을 부르는 명칭은 EHS,
IEI-EMF(idiopathic environmental intolerance attributed to electromagnetic
fields), EFIS(electromagnetic field intolerance syndrome) 등 다양하나, WHO는 해당 증상을 전자기 과민성 증후군(EHS)이라 명명함


o 연구의 목적


- 오스트리아를 제외한 모든 국가들은 EMF 관련 건강 문제의 진단 및 치료에 대한 지침을 서면으로 확립하지 않은 상태이며, 대부분의 국가들에서는 EHS가 특정 증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으며 치료법도 확립되어 있지 않음(‘15년 기준)


- 본 연구는 학교 전자파에 대한 EHS 증상을 보고하여 EMF에 대한 경각심을 일으키고자 함


o 연구 방법


- EHS의 다양한 양상과 EMF의 잠재적 유해 영향에 대한 선행 연구(유발실험법)* 문헌 조사


* 유발실험법(Provocation Test): 의료 임상실험의 한 형태로, 참가자가 반응을 일으키는 것으로 주장하는 물질 또는 반응을 일으키지 않는 물질에 대상자를 노출시켜 반응을 관찰하는 것(알러지 테스트에 주로 활용).


- Wifi 사용 학교에서 EHS 증상을 보인 교사 1명, 학생 2명의 사례 조사 실시


o 연구 결과


- 조사에 따르면 EHS의 발생은 스웨덴의 경우 1.5%에서 대만의 경우 13.3%까지 이름


(조사 방법에 대한 확인 필요)


- EHS 반응은 알러지 등 화학 반응과의 복합 작용일 수 있으나 전 세계적으로 EHS가 특정한 증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바, EHS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에게 인지 치료(CT)가 행해지는 등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으므로 EHS 증상에 대해 정리할 필요가 있음


o 결론


- EHS가 EMF 관련 건강 문제로 받아들여지기 위해서는 국제질병분류(ICD:
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Diseases)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


- 전자파의 장기적인 영향이 알려져 있지 않으므로 학교에서의 전자파 노출 증가는 중대한 관심사항이며 주의가 필요함


- 학부모, 교사 및 학교는 불필요한 전자파 노출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할 책임이 있음





출처 : https://www.ncbi.nlm.nih.gov/pubmed/26372109





(리포터 : 안형상 연구원, 미래전파공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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