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파 도우미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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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개인에 따라 전자기장에 특별히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경우도 있는가?
전자기장에 대한 노출에 의하여, 건강상의 영향을 받았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을 “전자기 과민성”(EHS: Electromagnetic Hypersensitivity)이라 합니다. 그 전자기장의 발생원은 전력선(고압선), 가전기기, 시각표시장치(VDU: Video Display Unit), 레이다, 휴대전화나 기지국 같은 것들입니다. 이러한 발생원들로부터의 노출량은 정상적 생활환경보다 높지 않으며, 건강상 나쁜 효과를 유발하는 레벨보다 항상 훨씬 낮습니다. 이러한 전자기장노출에 의하여, 어떤 사람들은 직업을 그만두거나, 생활 형태를 완전히 바꾸기도 하며, 알루미늄 담요를 덮고 자는 등의 극단적 조치를 하기도 합니다.

EC 보고서(Bergqvist and Vogel, 1997)에 의하면 다음의 빈도 順으로 EHS 증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피로, 스트레스, 수면 방해 등의 신경계 증상: 얼굴이 화끈거리거나 뜨거운 느낌, 發疹 등의 피부증상; 근육통 등의 다양한 신체 증상; 뜨거운 느낌의 눈(目) 증상; 기타 소화(消化) 장해 및 귀, 눈, 인후(咽喉) 문제를 포함하는 다양하지만 흔하지 않은 증상입니다.

외국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인구 백만명당 수명이 EHS 증상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 중 10%는 증상이 아주 심하다고 합니다. EHS 증상이 나타난다고 주장하는 동일한 조건의 실험실 내에서 전자기장을 발생시켜 EHS 증상을 조사했지만 인과적(因果的) 관계를 찾지 못하였습니다.

전기장에 대한 과민성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EHS는 여러 가지의 不特定인 증상이며, 他人(예 醫師)이 아닌 自己報告 증상으로 규정할 수 있으며, EHS 증상과 EMF 노출은 과학적 연계성이 없으나, EHS 증상은 사실로서 적절한 전문가적 관심이 필요한 의학적 인과성(因果性, consequence) 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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