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파 도우미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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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나라에서의 연구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
우리나라에서는 1996년, 한국전자파학회 산하에 “전자장과 생체관계연구회”가 조직되면서 학회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전파연구소 등을 중심으로 인체보호기준연구, 전자기장 환경측정, 전자파 인체흡수율(SAR; Specific Absorption Rate) 평가방법, ELF 대역 동물실험 연구 등을 수행해 왔습니다. 또한 한국전력과 한국전기연구소 등에서도 고압 송전선 건설과 관련된 민원문제로 인해 극저주파 전원 주파수 대역에 대한 인체영향 연구를 수행해 왔습니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한국전자파학회가 주관하는 정기적 워크숍인 “전자장의 생체영향에 관한 워크숍”을 통해 매년 발표되어 왔으며, 국제 학술대회(BEMS 등) 참여 및 “한-일, EU 공동 워크숍”의 개최를 통해 관련 정보를 교환하고 해외의 정책 동향을 파악함으로써, 국내 정책수립에 활용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해왔습니다.

2000년 3월, 정보통신부에서는 “전자파 인체영향 연구 기본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이 기본 계획의 주요 내용은 향후 5년간 정부출연금 85억원, 민간출연금 15억원 등, 총 100억원을 투입하여 전자기장의 인체영향에 대한 동물실험 및 시험관실험연구, 역학연구, 인체보호와 관련된 기준 및 정책연구 등을 수행하고, WHO의 국제 EMF 프로젝트 등 국제적인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것입니다. 또한 2001년에는 ICNIRP 회의를 국내에 유치함으로써 국내의 전자파 인체 영향 연구를 보다 활성화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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